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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2026년 설 민생안정 대책 한눈에 정리 성수품·할인·금융·복지·교통까지 전방위 지원 정부가 설 명절을 앞두고 역대 최대 규모의 민생안정 대책을 내놨습니다.먹거리 물가부터 소상공인 자금, 복지급여 조기 지급, 고속도로 통행료 면제까지체감 효과가 큰 정책들이 대거 포함됐습니다. 1️⃣ 설 성수품 물가 안정 👉 “설 장바구니 부담, 최대한 낮춘다” 📦 성수품 공급 16대 성수품 총 27만 톤 공급 (평소 대비 1.5배, 역대 최대) 농산물·축산물·수산물 모두 확대 주요 품목 공급량 배추 5,000톤 / 무 6,000톤 사과 26,500톤 / 배 14,000톤 소·돼지고기 104,000톤 닭고기·계란 18,000톤 수산물 90,000톤 (명태·고등어 중심) 👉 정부 비축 수산물은 마트·전통시장에 직접 공급👉 최대 50% 저렴한 가격으로 판매 💸 설 할인 혜택 (사상 최대 규모) 할인 지원금 총 910억 원 투입 농축산물 최대 40% 할인 수산물 최대 50% 할인 할인 구조 정부 지원 20% 유통업체 자체 할인 20~30% ✔ 1인당 할인 한도 기존 1만 원 → 2만 원으로 상향 🏪 전통시장 추가 혜택 국산 농축수산물 구매 시👉 구매금액의 최대 30%를 온누리상품권으로 환급 1인당 최대 2만 원 행사 규모: 270억 → 330억 원 확대 2️⃣ 서민·취약계층 부담 완화 👉 “명절 전, 돈이 먼저 들어온다” 💳 금융 지원 설 전후 2개월간 서민금융 1조 1천억 원 공급 햇살론·청년 소액금융·불법사금융예방대출 포함 금리 인하 불법사금융예방대출 금리: 5~6.3% 임금체불 사업주 융자 금리 한시 인하 💰 복지급여 조기 지급 생계급여·주거급여 등 28종 복지급여 총 1조 6천억 원 👉 설 연휴 전(2월 13일까지) 조기 지급 👵 취약계층 생활 지원 에너지바우처 추가 지급→ 등유·LPG 사용 가구 14만 7천 원 추가 문화누리카드 설 전 조기 충전 노인·건설일용근로자·주거취약계층 지원 확대 3️⃣ 소상공인·중소기업 지원 👉 “돈줄 막히지 않게, 숨통 틔운다” 🏦 자금 지원 규모 신규 자금 39조 3천억 원 공급 (역대 최대) 대출·보증 58조 원 만기 1년 연장 원금 상환 유예 적용 🎟 경영안정 바우처 연 매출 1억 400만 원 미만 소상공인 1인당 25만 원 지급 대상 약 230만 명 4️⃣ 내수 활성화 & 명절 혜택 👉 “설 연휴, 돈 덜 쓰고 더 즐기게” 🚗 교통 혜택 2월 15~18일 (4일간) 고속도로 통행료 전면 면제 KTX·SRT 역귀성 최대 50% 할인 KTX 4인 동반석: 9만 9천 원 정액 🏛 문화·관광 경복궁 등 4대 궁, 종묘, 왕릉 무료 개방 국립현대미술관·자연휴양림 무료 공공기관 주차장·학교 운동장 무료 개방 🏷 지역경제 지역사랑상품권 4조 원 발행 디지털 온누리상품권 할인율 10%로 상향 디지털 관광주민증 지역 확대 (최대 50곳) 5️⃣ 국민 안전 대책 👉 “연휴에도 24시간 관리” 응급의료체계 상시 운영 문 여는 병원·약국 정보 제공 교통·화재·산재·한파 대응 강화 원산지 표시 위반·바가지요금 집중 단속 독거노인·노숙인·결식아동 보호 강화 ✅ 한 줄 정리 2026년 설 명절, 정부는먹거리 가격은 낮추고돈은 미리 풀고이동·문화·안전까지 전부 챙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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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29 등록
아직도 거북이 충전 중? 당신의 충전인생을 바꿀 PD 충전 지원 파워뱅크 선택 가이드 단 30분 만에 노트북과 스마트폰을 동시에 완충할 수 있다면 어떨까요? PD 충전 지원 여부는 이제 단순한 옵션이 아니라 디지털 생존의 문제입니다. 무거운 어댑터 없이 C타입 고속 충전 하나로 모든 기기를 살려내는 마법, 바로 USB PD(Power Delivery) 기술이 그 핵심입니다. 일반 보조배터리와는 차원이 다른 노트북 PD 충전의 속도와 효율성을 경험해보세요. 지금부터 성능과 가성비를 모두 잡은 최적의 PD 충전 파워뱅크를 엄선하여 소개해 드립니다. [요약: PD 충전과 보조배터리 선택의 핵심] PD 충전(Power Delivery)은 USB-C 단자를 통해 고출력 전력을 주고받는 차세대 충전 표준입니다. 일반 충전기보다 최대 수십 배 빠른 속도를 자랑하며 기기에 맞는 최적 전압을 자동으로 조절합니다. 노트북과 태블릿 같은 고출력 기기를 사용한다면 반드시 PD 규격을 지원하는 파워뱅크를 선택해야 합니다. PD 충전 지원 기능을 갖춘 고속 충전 파워뱅크와 연결된 기기 이미지 1. PD 충전 지원이란 무엇이며 왜 특별한가? PD 충전 지원은 USB-C 포트를 통해 최대 240W까지 전력을 공급할 수 있는 기술 규격을 의미합니다. 과거의 USB 방식이 단순히 낮은 전력을 일방적으로 밀어 넣었다면, PD 방식은 충전기와 기기가 서로 통신합니다. 이 기술은 기기가 필요로 하는 정확한 전력을 계산하여 공급합니다. 따라서 스마트폰부터 고성능 노트북까지 하나의 포트로 대응이 가능합니다. 특히 전력 소모가 큰 장비를 외부에서 사용할 때 그 진가가 드러납니다. 2. 일반 보조배터리와 PD 충전 파워뱅크의 결정적 차이 가장 큰 차이는 출력의 크기와 범용성입니다. 일반적인 보조배터리는 전압이 5V로 고정되어 있어 노트북 같은 대형 기기를 충전할 수 없습니다. 구분 일반 보조배터리 PD 충전 파워뱅크 최대 출력 5W ~ 15W 수준 20W ~ 140W 이상 충전 대상 스마트폰, 블루투스 이어폰 노트북, 태블릿, 닌텐도 스위치 등 연결 단자 USB-A (사각형) USB-C (타원형) 충전 속도 매우 느림 초고속 충전 가능 3. 용도별 추천 PD 충전 파워뱅크 TOP 3 실제로 제가 다양한 환경에서 테스트해 본 결과, 출력(W)과 용량(mAh)의 조화가 가장 중요했습니다. 여러분의 상황에 맞는 최적의 제품을 소개합니다. ① 오로지 가성비: 베이스어스(Baseus) Adaman 65W 가격 대비 성능을 최우선으로 생각한다면 이 제품이 정답입니다. 20,000mAh의 넉넉한 용량에 65W 출력을 지원하여 맥북 에어급 노트북을 충분히 충전합니다. 금속 재질의 견고한 마감과 현재 잔량을 숫자로 보여주는 디스플레이가 장점입니다. 다만 무게감이 다소 느껴질 수 있다는 점은 참고해야 합니다. ② 실패 없는 선택: 앤커(Anker) 737 파워뱅크 (PowerCore 24K) 많은 사용자가 실제로 가장 만족하며 구매 유도가 활발한 베스트셀러입니다. 140W의 초고출력을 지원하여 현존하는 거의 모든 C타입 기기를 풀스피드로 충전합니다. 앤커만의 독자적인 안전 기술인 ActiveShield 2.0이 탑재되어 과열 걱정 없이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습니다. 앤커 공식 웹사이트에서 상세한 안전 인증 내역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③ 카테고리 끝판왕: 엔지니어링의 정수, 셔지크(Shargeek) Storm 2 이 제품은 단순한 배터리를 넘어선 하나의 예술품이자 고성능 장비입니다. 투명한 외관을 통해 내부 회로를 직접 볼 수 있는 독보적인 디자인을 자랑합니다. IPS 디스플레이를 통해 전압, 전류, 배터리 셀의 온도까지 실시간으로 모니터링할 수 있습니다. 100W 출력을 안정적으로 유지하며, 전문가용 장비를 다루는 듯한 만족감을 주는 이 시대 최고의 파워뱅크입니다. 4. PD 파워뱅크 사용 시 주의사항 고출력 장비인 만큼 안전한 사용이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우선 사용하려는 기기의 입력 와트(W)를 먼저 확인해야 합니다. 만약 노트북이 65W를 요구하는데 20W짜리 파워뱅크를 연결하면 충전이 되지 않거나 매우 느리게 진행됩니다. 또한 반드시 인증받은 C to C 고속 충전 케이블을 사용해야 합니다. 60W 이상의 출력을 제대로 전달하려면 E-Marker 칩이 내장된 전용 케이블이 필수적입니다. 무분별한 저가형 케이블 사용은 기기 고장의 원인이 될 수 있음을 명심해야 합니다. [결론: 당신의 디지털 환경을 업그레이드하세요] PD 충전 지원 파워뱅크는 이제 야외 활동이나 출장이 잦은 현대인에게 필수품입니다. 일반 충전기의 느린 속도에서 벗어나, 단 하나의 강력한 배터리로 모든 기기를 관리해 보세요. 본인의 예산과 기기 사양에 맞춰 위에서 추천해 드린 제품 중 하나를 선택하신다면 절대 후회하지 않을 것입니다. [자주 묻는 질문 (FAQ)] Q1. 일반 충전 케이블로도 PD 충전이 가능한가요? 아니요, 불가능합니다. PD 충전은 USB-C 단자의 통신 핀을 이용하기 때문에 양쪽이 모두 C타입인 전용 케이블을 사용해야만 고속 충전이 활성화됩니다. Q2. 기내 반입이 가능한 용량인가요? 보통 100Wh 이하의 배터리는 기내 반입이 허용됩니다. 위에서 추천한 20,000~25,000mAh 용량의 제품들은 대부분 약 74~90Wh 수준이므로 안심하고 비행기에 가지고 타실 수 있습니다. Q3. 파워뱅크 자체를 충전하는 속도도 빠른가요? 제품이 'PD 입력'을 지원한다면 파워뱅크 자체도 매우 빠르게 충전됩니다. 고출력 PD 충전기를 벽면에 꽂아 배터리를 충전하면 대용량이라도 몇 시간 내에 완충이 가능합니다. 에디터의 선택 (Editor's Choice) 유그린 25000mAh 145W 보조배터리 PD PPS, 90597A, 그레이 89,400원 삭제 이유 : 1. 위의 사진 포트 구성 때문입니다. USB-C로 140W(맥북프로 또는 동종규격의 윈도우 노트북 모두 충전가능), 65W(맥북에어 또는 저전력 노트북에 원할한 충전가능)이 두개 있기 때문입니다. 2. 가격이 와우할인시 7만원대까지 떨어집니다. 할인 안해도 8만원대에서 9만원대 초반 3. 아무래도 파워뱅크라 안전 문제 걱정이 되는데 유그린이라는 회사가 나름 악세사리로 믿을만 할 정도의 규모는 됩니다. 그럼 왜 위의 글에서 추천을 하지 않았는데? 라고 물어보신 다면 위의 글은 많은 분들의 구매경험과 후기를 바탕으로 엄선해서 골랐기 때문입니다. 저는 아웃사어더 기질이 있는지 아직 제대로 된 평가가 된 내용은 없지만 제가 볼 때 괜찮아 보이면 도전해 보고 싶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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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28 등록
양말도 안 신는 221 러너, 낭만러너 심진석 신발 정체와 장비병 일침 백만 원짜리 명품 사이클이나 최고급 풀세팅 러닝 기어가 기록을 만들어줄까요? 최근 러닝 커뮤니티를 뒤흔든 낭만러너 심진석 선수의 활약은 소위 '장비병'에 걸린 이들에게 강력한 똥침을 가하고 있습니다. 양말도 신지 않은 채 발가락에 테이핑만 하고 2024 JTBC 서울 마라톤에서 2시간 21분 40초라는 경이로운 기록을 세웠습니다. 도대체 이 낭만 마라토너가 선택한 가성비 러닝화의 정체는 무엇일까요? 오늘 이 글에서는 장비보다 엔진이 중요하다는 것을 증명한 그의 러닝 철학과 화제의 신발을 알아보겠습니다. 이 사진을 보면 심진석 선수 말대로 양말을 신지않고 테이핑만 하신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양말을 신지 않으시기에 발목부분에서 신발이 벗겨지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끈을 엄청 꽉 묶으시는 거 같습니다. 출퇴근 길을 안전화를 신고 연습하시는 영상 출퇴근 길을 안전화를 신고 연습하시는 영상이 굉장히 유명했습니다. 시계도 저가의 카시오 시계를 차고 달리십니다. 요즘은 후원도 많이 받으셔서 나이키, 아식스를 구비하신 것으로 보입니다. 1. 낭만러너 심진석은 누구인가? 낭만러너 심진석은 엘리트 선수 출신이 아닌 순수 일반인 마스터즈 러너입니다. 그는 최근 국내 유수의 마라톤 대회에서 엘리트 선수들과 어깨를 나란히 하며 재야의 고수로 이름을 알렸습니다. 특히 2024년 JTBC 서울 마라톤에서 기록한 2시간 21분 40초는 일반인으로서는 도달하기 힘든 '꿈의 기록'입니다. 그가 '낭만러너'라는 별명을 얻게 된 이유는 명확합니다. 수십만 원을 호가하는 최첨단 레이싱화 대신 본인에게 맞는 실용적인 장비를 택하기 때문입니다. 그는 신발의 브랜드 가치보다 달리기 그 자체에 집중하는 진정한 스포츠 정신을 보여줍니다. 2. 화제의 중심: 월드런 스피드업 라이트 카본 보통 2시간 20분대 기록을 내는 러너들은 나이키 알파플라이나 아디다스 프로 시리즈 같은 고가의 카본화를 신습니다. 하지만 심진석 선수의 주력 신발은 월드런 스피드업 라이트 카본입니다. 이 선택은 러닝 업계에 큰 충격을 주었습니다. 정의: 국내 브랜드 월드런에서 출시한 입문 및 중급자용 카본 플레이트 러닝화입니다. 특징: 초경량 설계와 카본 플레이트의 반발력을 갖추고 있으면서도 가격은 대기업 제품의 절반 이하입니다. 성능: 심진석 선수가 이 신발을 신고 풀코스를 완주함으로써 성능적 신뢰도가 입증되었습니다. 3. 장비병을 치료하는 낭만러너의 엔진 심진석 선수는 양말을 신지 않고 발가락 테이핑만 한 채 경기에 임하는 것으로 유명합니다. 이는 마찰을 줄이고 본인만의 감각을 극대화하기 위한 선택입니다. 화려한 패션쇼가 되어버린 요즘 러닝판에서 그의 모습은 날 것 그대로의 야생마를 연상시킵니다. 그는 많은 러너가 장비의 브랜드에 집착할 때 묵묵히 거리주와 인터벌 훈련에 매진했습니다. 결국 좋은 기록은 신발의 카본 판데기가 아니라 러너의 심장과 다리 근육에서 나온다는 본질을 증명했습니다. 4. 러닝화 비교: 하이엔드 vs 가성비 구분 하이엔드 레이싱화 (나이키/아디다스) 월드런 스피드업 라이트 카본 가격 30만 원 ~ 40만 원대 10만 원대 초중반 타겟 엘리트 및 최상위권 기록 보유자 가성비를 중시하는 실속파 러너 내구성 상대적으로 짧음 (레이싱 전용) 훈련 및 경기 겸용으로 양호함 상징성 브랜드 인지도 및 기술 과시 실력 위주의 '낭만' 지향 뭔가 좀 억지 스러운 느낌의 비교일 수도 있지만 심진석님이 그만큼 신선한 자극을 주셨습니다. 요약 (Overview) 낭만러너 심진석은 장비보다 실력이 우선임을 증명한 마스터즈 최고의 러너입니다. 그는 고가의 브랜드 운동화 대신 월드런 스피드업 라이트 카본을 착용하고 2시간 21분이라는 대기록을 달성했습니다. 양말도 신지 않는 그의 파격적인 스타일은 많은 러너에게 장비병에 대한 경종을 울리고 있습니다. 결국 마라톤의 본질은 브랜드가 아닌 꾸준한 훈련과 강력한 엔진에 있습니다. 결론: 당신의 레이스에 낭만이 있는가? 러닝은 가장 정직한 운동입니다. 신발장에 쌓인 비싼 신발들이 당신의 기록을 대신 만들어주지 않습니다. 심진석 선수가 보여준 모습은 우리에게 다시금 질문을 던집니다. "당신은 보여주기 위해 뛰는가, 아니면 한계를 넘기 위해 뛰는가?" 물론 고가의 신발이 부상 방지와 기록 단축에 도움을 주는 것은 사실입니다. 하지만 자신의 실력을 키우기 전에 장비부터 탓하는 습관은 버려야 합니다. 대한육상연맹의 공식 기록들을 살펴보면, 결국 승부처는 체력과 전략입니다. 이제 신발 브랜드 검색보다는 밖으로 나가 한 걸음 더 내딛는 낭만을 실천해 보시기 바랍니다. Q&A (FAQ) Q1. 월드런 스피드업 라이트 카본은 초보자가 신어도 되나요? A1. 네, 충분히 가능합니다. 카본화치고는 다루기 어렵지 않은 편이며 가격 부담이 적어 입문용 카본화로 추천합니다. 다만 카본 특유의 반발력에 적응하는 연습이 필요합니다. Q2. 왜 심진석 선수는 양말을 신지 않나요? A2. 개인의 취향과 러닝 습관에 따른 것입니다. 양말 없이 테이핑만 할 경우 신발과의 일체감을 높이고 물집을 방지하는 본인만의 노하우가 적용된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Q3. 이 신발만 신으면 기록이 좋아지나요? A3. 신발은 보조 도구일 뿐입니다. 심진석 선수의 기록은 체계적인 훈련과 엘리트 못지않은 노력의 결과물입니다. 신발보다는 훈련량을 먼저 늘리는 것이 기록 단축의 지름길입니다. 스피드업 라이트 179,000원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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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28 등록
귀와 고막을 보호하면서도 선명한 사운드를 즐기고 싶으신가요? 2026년형 골전도 이어폰 추천 TOP10 리스트를 통해 일상의 질을 바꿔보세요. 운동 중에 주변 소리를 듣지 못해 위험했던 경험이나 장시간 이어폰 착용으로 인한 외이도염 걱정은 이제 과거의 일이 되었습니다. 최신 무선 골전도 헤드셋 기술은 진동 제어 능력을 극대화하여 누설 소음을 줄이고 저음을 보강했습니다. 지금부터 성능과 가격을 모두 잡은 가성비 골전도 이어폰부터 수영까지 가능한 방수 이어폰까지, 당신의 라이프스타일에 딱 맞는 오픈형 이어폰 베스트 모델을 공개합니다. 요약 성능 대장: 샥즈 오픈런 프로 2는 골전도와 공기전도 기술을 결합해 역대급 음질을 선사합니다. 운동 최적화: 수운토 윙 2는 측면 LED 라이트로 야간 러닝 시 안전성을 극대화했습니다. 가성비 선택: 에이투 본5는 10만 원 미만 가격대에서 탄탄한 기본기를 보여줍니다. 완벽 방수: 샥즈 오픈스윔 프로는 내장 MP3 기능으로 수중에서도 끊김 없이 음악 감상이 가능합니다. 2026 골전도 이어폰 추천 TOP10 상세 비교 골전도 이어폰의 정의와 작동 원리 골전도 이어폰은 소리를 고막이 아닌 광대뼈를 통해 내이로 직접 전달하는 방식의 기기입니다. 귀를 막지 않기 때문에 주변 상황 파악이 용이하며 청력을 보호하는 데 도움을 줍니다. 최근에는 진동판의 성능이 개선되어 기존의 약점이었던 저음 표현력이 크게 향상되었습니다. 수운토 공식 사이트에서 제공하는 스포츠 환경 테스트 결과에 따르면, 골전도 방식은 아웃도어 활동 시 사고 예방에 탁월한 효과가 있습니다. 프리미엄 라인업: 최고의 음질을 찾아서 1. 샥즈 오픈런 프로 2 (Shokz OpenRun Pro 2) ) or 샥즈 오픈런 프로 2 미니 이 제품은 현재 시장에서 가장 진보된 모델입니다. 골전도 드라이버와 공기전도 스피커를 동시에 탑재한 듀얼 드라이버 시스템을 사용합니다. 덕분에 골전도 특유의 선명함과 일반 이어폰의 풍부한 베이스를 동시에 느낄 수 있습니다. 2. 수운토 윙 2 (Suunto Wing 2) 북유럽 감성이 담긴 디자인과 더불어 안전 기능이 강화된 모델입니다. 헤드 제스처 기능을 통해 손을 쓰지 않고도 전화를 받거나 음악을 넘길 수 있습니다. 3. 모자와 Run Plus (Mojawa Run Plus) 진동을 최소화하면서도 깊은 울림을 주는 기술이 특징입니다. 안경을 착용하는 사용자들에게도 편안한 착용감을 제공합니다. 특수 목적형: 수영 및 전문가용 4. 샥즈 오픈스윔 프로 (Shokz OpenSwim Pro) 블루투스와 MP3 모드를 모두 지원하는 하이브리드 제품입니다. 수중에서는 블루투스 연결이 불안정하므로 내장 메모리에 음악을 저장해 사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5. 난크 Runner Diver 2 Pro IP69 등급의 강력한 방수 성능을 자랑합니다. 다이빙이나 격한 수상 스포츠를 즐기는 사용자에게 최적화된 설계를 갖추고 있습니다. 가성비 골전도 이어폰 및 입문용 추천 6. 에이투 본5 ATWO BONE 5 국내 브랜드로 빠른 AS와 안정적인 품질이 장점입니다. 6시간 이상의 연속 재생 시간과 가벼운 무게로 데일리용으로 적합합니다. 7. 엠지텍 이어프리 G5 대용량 배터리를 탑재하여 충전의 번거로움을 줄였습니다. 고음역대 해상도가 뛰어나 통화량이 많은 직장인들에게 인기가 많습니다. 8. 샥즈 오픈런 (Standard) 오픈런 프로의 핵심 기능을 유지하면서 가격 거품을 뺀 모델입니다. IP67 등급의 방진 방수로 러닝 시 땀이나 비로부터 자유롭습니다. 9. 샥즈 오픈무브 (OpenMove) 골전도 이어폰의 대중화를 이끈 입문용 정석입니다. C타입 충전 단자를 채택하여 호환성이 매우 뛰어납니다. 10. 하이루 BC01 압도적인 가격 경쟁력을 가진 모델입니다. 골전도 기술을 처음 접해보려는 사용자에게 부담 없는 선택지를 제공합니다. 제품별 성능 비교표 제품명 방수 등급 연속 재생 내장 메모리 주요 강점 오픈런 프로 2 IP55 12시간 없음 최고의 저음 사운드 오픈스윔 프로 IP68 9시간 32GB 수영 및 블루투스 겸용 에이투 본5 IPX5 7시간 없음 국산 가성비 원탑 수운토 윙 2 IP67 10시간 없음 LED 안전 라이트 골전도 이어폰의 장점과 한계점 장점 안전성: 길거리 보행이나 자전거 주행 시 주변 차량 소리를 들을 수 있습니다. 위생: 귀 내부를 습하게 만들지 않아 곰팡이 균 번식이나 외이도염을 방지합니다. 착용감: 귀에 무언가를 꽂는 통증이 없어 장시간 사용해도 편안합니다. 단점 및 주의사항 골전도 이어폰은 물리적 진동을 이용하므로 볼륨을 최대로 높였을 때 피부에 간지러움이나 진동이 느껴질 수 있습니다. 또한, 도서관처럼 극도로 조용한 장소에서는 소리가 밖으로 새어 나갈 수(Leaking) 있으므로 주의가 필요합니다. 음질 측면에서는 커널형 이어폰만큼의 차음성을 제공하지 못한다는 점을 명심해야 합니다. 결론 2026년 골전도 이어폰 시장은 더 이상 '안 들리는 이어폰'이 아닙니다. 일상적인 활동이 많다면 샥즈 오픈런 프로 2를, 수영을 즐긴다면 오픈스윔 프로를 추천합니다. 경제적인 선택을 원하신다면 에이투 본5가 훌륭한 대안이 될 것입니다. 본인의 사용 목적에 가장 부합하는 제품을 선택하여 더 건강하고 즐거운 사운드 라이프를 즐겨보시기 바랍니다. 샥즈 코리아에서 정기적으로 진행하는 이벤트 페이지를 확인하면 더 합리적인 구매가 가능합니다. Q&A(FAQ) 골전도 이어폰은 청력 보호에 정말 도움이 되나요? 네, 고막을 거치지 않고 소리를 전달하므로 고막 손상을 예방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너무 높은 볼륨으로 장시간 청취할 경우 달팽이관 자체에 피로를 줄 수 있으므로 적정 볼륨 유지가 중요합니다. 안경을 쓴 사람도 편하게 쓸 수 있을까요? 대부분의 최신 골전도 이어폰은 안경 다리와 간섭을 최소화하도록 설계되었습니다. 다만 프레임이 아주 두꺼운 뿔테 안경의 경우 매장에서 직접 착용해본 후 구매하시는 것을 권장합니다. 일반 이어폰과 비교했을 때 음질 차이가 심한가요? 과거에는 중고음만 강조되었으나, 최신 모델들은 저음 보강 기술을 통해 격차를 좁혔습니다. 음악 감상이 주 목적이라면 듀얼 드라이버 모델을 선택하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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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26 등록
🎮 TenZ의 마우스 감도 및 조준선 세팅 텐즈는 감도를 자주 바꾸는 것으로 유명하지만, 그의 '근본'이라 불리는 메인 감도는 여전히 많은 유저의 기준이 됩니다. 마우스 감도 (Sensitivity) DPI: 1600 (800 DPI보다 입력 지연이 낮아 1600을 고수함) 인게임 감도: 0.173 ~ 0.22 (상황에 따라 유동적) eDPI: 약 276.8 ~ 352 폴링레이트: 1000Hz ~ 4000Hz (최근 고폴링레이트 마우스 사용 시 4K 설정 선호) 윈도우 감도: 6단계 (기본값) 조준선 (Crosshair Code) 텐즈의 시그니처인 시안(Cyan) 색상의 1-4-2-2 조준선입니다. 가독성과 정확도를 동시에 잡은 설정입니다. 코드: 0;s;1;P;c;5;h;0;0l;4;0o;2;0a;1;0f;0;1b;0;S;c;5 🖥️ 최적의 화면을 위한 NVIDIA 및 그래픽 설정 텐즈 선수의 화면이 유독 부드럽고 적이 잘 보이는 이유는 디테일한 제어판 설정에 있습니다. NVIDIA 제어판 설정 디지털 바이브런스 (Digital Vibrance):50% ~ 70% (색감을 진하게 하여 적의 윤곽을 뚜렷하게 함) 기본 재생 빈도: 사용 가능한 최고 값 (360Hz 이상) 기본 설정 강조: '성능' 위주로 선택 저지연 모드 (Low Latency Mode):Ultra (반응 속도 극대화) 전원 관리 모드: 기본 설정 최고 성능 선호 인게임 그래픽 설정 텐즈는 프레임 유지와 시각적 명확성을 위해 대부분의 옵션을 낮게 설정합니다. 해상도: 1920x1080 (16:9) 다중 스레드 렌더링: 켜짐 (FPS 상승 핵심) 그래픽 품질: 모두 낮음(Low) 안티앨리어싱: MSAA 2x 또는 None 이방성 필터링: 1x 또는 2x NVIDIA Reflex 저지연:On + Boost 🛠️ TenZ의 2026년 주력 장비 리스트 텐즈의 에임 실력을 뒷받침하는 하이엔드 장비들입니다. 최근에는 스폰서십과 본인 브랜드 제품을 섞어 사용하고 있습니다. 마우스:Razer Viper V3 Pro (Sentinels Edition) 또는 G-WOLVES HATI S+ 4K 키보드:Wooting 60 HE (래피드 트리거 기능을 대중화시킨 텐즈의 필수템) 마우스 패드:Artisan Ninja FX Zero XSoft 또는 Sen Ten 개인 브랜드 패드 모니터:ZOWIE XL2566K (360Hz) 또는 최신 XL2586X (540Hz) 이어폰/헤드셋:Shure SE846 Pro (대회용 인이어) 및 Xtrfy H1 💡 마무리하며 텐즈 선수의 세팅은 '반응 속도의 극대화'와 '불필요한 시각적 요소 제거'에 초점이 맞춰져 있습니다. 특히 1600 DPI와 래피드 트리거 키보드 활용은 그의 에임 스타일을 따라 하고 싶은 유저라면 반드시 고려해야 할 요소입니다. 하지만 텐즈 선수 본인도 말하듯, 가장 중요한 것은 본인에게 맞는 최적의 값을 찾는 과정입니다. 위 세팅을 가이드 삼아 여러분만의 완벽한 설정을 찾아보시길 바랍니다! 텐즈의 최신 감도와 마우스 설정 가이드 이 영상은 텐즈 선수가 직접 자신의 완벽한 감도와 최적의 설정값을 찾는 방법을 설명하고 있어 본문 내용의 이해를 돕는 데 매우 유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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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25 등록
지슈라1도 감당안될 정도로 맘에 들지만 언제 올지 모르는 더블클릭 이슈로, 지슈라2 광축센서에 눈독을 들였지만 아직은 안 온 더블클릭 이슈로, 딱, 한가지 지슈라의 클릭 소음이 걸리던 중, 무소음 지슈스가 튀어나왔습니다. 지슈스란? Logitech PRO X 2 SuperStrike (로지텍 지 슈퍼스트라이크)를 한국인 줄임말로 지슈스입니다. G가 없어서 사실은 프슈스가 되야 하지만 아직은 모를일입니다. 지슈스도 예상 별명입니다. 지슈라는 아시죠? Logitech G Pro SuperLight (로지텍지슈퍼라이트). 로지텍도 E-Sports 강국 한국에서 Logitech G PRO SUPERLIGHT를 줄여서 '지슈라'라고 부르는 걸 알겁니다. 그래서 제발 '지슈스'! 아무튼 자꾸 발매일이 늦춰지면서(현재는 또 2월9일) 입맛만 다시게 하는데, 기다리다 지쳐 "지슈라랑 뭣이 다른데?"가 궁금해졌습니다. 이미 제품의 스펙과 실물은 나왔고 출고에서 출시일만 남은 상황이라 비교는 가능했습니다. 보죠. 지슈라 지슈스 차이PRO X SUPERLIGHT vs PRO X 2 SUPERSTRIKE 아마도 가장 궁금해 하시는 건 흔히 마우스 감도라고 하는 DPI 즉 해상도 (Resolution) 일텐데100 ~44,000 DPI로 동일합니다. 프로게이머들의 마우스 감도가 저 범위 100~44,000 범위내에서 DPI 와 인게임 감도를 말합니다. DPI Dots Per Inch 로 내가 마우스를 1인치(Inch) 움직였을때 모니터 화면에 몇픽셀(Dots 또는 Pixel)을 움직이는가 라고 생각하면 쉽습니다. 쉽게, 페이커 마우스 감도라고 하면 1600dpi, 인게임 65 라고 합니다 이를 풀이하면 페이커 마우스(최근 레이저 V3 Pro) 해상도가 1600dpi고 게임안에서 적용되는 마우스 속도는 65 실제 체감 속도는, eDPI = 1600dpi X 65 이렇게 됩니다. 자세한 설명은 아래 설명해 놓았으니 재미로 읽어보세요. 폴링레이트는 1초당 마우스가 컴퓨터로 보내는 횟수입니다. 헤르츠 hz단위를 쓰는데 내 마우스 폴링레이트가 1000hz라면 "나 마우스인데 내 마우스 포인트가 여기 있지롱"을 1초에 1000번 컴퓨터한테 스토커 메세지 보내는 겁니다. 재미가 있어서 더 말씀드리면 마우스 응답속도는 마우스가 데이터를 보내는 시간의 간격인데 즉, 내 마우스가 1000hz면 1초를 1000으로 나눠서 0.001초 0.001s 그런데 소수점은 보기 흉하니 m을 넣어서 1ms 인겁니다. 쉽게, 1ms마다 컴퓨터를 괴롭힌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왜 제 지슈라가 배터리가 빨리 닳아버리는지 이제 알았네요. 그래서 저는 마우스패드 편법을 씁니다. 얘를 샀죠. 로지텍 POWERPLAY 2 마우스패드라는 넘인데 마우스를 저위에 놓고 쓰면 알아서 충전이 되는 신출귀몰한 넘입니다. 게 산업쓰레기중 잘 샀다고 생각하는 넘중 하나입니다. 평소에는 못느끼다가 제 키보드(로지텍 G PRO TKL 핑크) 배터리가 앵꼬되서 멈추고 마우스만 씽씽할 때 느낍니다. (*개인적인 바램입니다만 어차피 이럴꺼 로지텍 파워플레이 장패드 XXXL 로 만들어서 키보드와 마우스가 다같이 충전됐으면 좋겠습니다.) 다시, 지슈스와 지슈라 비교로 돌아오면, 무게는 지슈스가 좀 더 무겁습니다. 지슈라2 즉, PRO X SUPERLIGHT 2의 경우 60g 지슈스가 61g 인데 체감할만한 정도는 아닙니다. 대신 재미있는건PRO X SUPERLIGHT 2c라는 모델이 있는데요. 얘는 무려51g입니다. PRO X SUPERLIGHT 2c 모델 51g 이렇게 생겼습니다. 지슈라와 지슈스의 결정적인 차이 지슈라와 지슈스의 결정적인 차이는 스위치(축)입니다. 기존 지슈라2 부터는 광학센서<참고 : 지슈라1 2 차이>를 기계식 버튼과 조합한 하이브리드 방식였습니다. 쉽게, 클릭했을때 '딸깍' 하고 접촉면에 닿으면 그 걸 광학(적외선)센서로 인식해서 클릭했다는 걸 인식하는 방식입니다. 지슈라1에서는 인식하는 부분 마저도 기계식(주로 그 극악의 옴론스위치)스위치를 썼습니다. 다들 아시겠지만 이 때문에 로지텍 극악의 더블클릭 이슈가 생긴겁니다. 아무래도 기계식 스위치는 오래 사용하면 이물질이나 노후가 와서 점점 클릭 즉, 눌렀다 떨어지는 동작에 감도가 떨어졌습니다. 하지만 지슈스는 여기에 이름도 거창한햅틱 감응 트리거 시스템을 적용합니다. 이름에서도 알 수 있듯이 햅틱이란건 우리가 아이폰부터 잘 알죠. 물리적 버튼에 자리만 둔채 누르면 클릭한 느낌을 느끼게 해주는 거(모터를 통한 피드백)였습니다. 쉽게, 클릭했을때 "딸깍"이 없습니다. 따라서 무소음에 가깝습니다. 지슈라의 유일한 단점 딸깍 소음이 사라졌다는 얘기 입니다.<-- 이것만 가지고도 지슈스에 관심이 많이 가실겁니다. 저도 그렇거든요. 대신 딸깍 거리는 클릭감을 주기 위해 햅틱감을을 쓰는 섭니다. 거기에 트리거는 래피드트리거를 말씀 드려야 하는데 레피드트리거를 설명하려면 우팅 HE80 키보드를 얘기 해야 하고 그럼 발로란트 텐즈님을 얘기해야 하고 또 텐즈 감도를 얘기해야 하지만 쉽게, 지슈스 SUPERSTRIKE가 무소음이 가능한 이유는 자석축을 사용했습니다. 자석축은 키안에 자석을 사용해 자기장의 세기에 따라 더 쉽게, 마우스 버튼 밑에 자석을 넣어서 물리적인 접촉면이 없이 자석의 자기장으로 0.1mm단위로 클릭을 미세하게 더더 쉽게, 마우스 오른쪽 왼쪽 버튼 밑에 자석 넣었고, 물리적으로 닿는 부분이 없기 때문에 소리가 없습니다. 예전 마우스는 클릭으로 눌렀을때 딸까 하는 데까지 눌러야 하는데 자석축은 살짝 눌렀다 올리는 시점을 바로 캐치해서 반응을 합니다. 다 안눌러도 올라오는 시점을 알아채서 아 이넘이 한번 클릭 했네 라는걸로 처리 합니다. 이런 기능을 래피드트리거라고 하는데요. 이미 발로란트의 페이커 텐즈가 우팅 80HE라는 자석축을 사용한 키보드를 사용하면서 널리 알려졌습니다.헥헥 '딸깍'에서 진화 (진정한 무소음의 시작) 마우스 클릭 소리때문에 층간소음이 일어난다는 것을 아시나요? 모르는게 당연합니다. 그럴리가 없으니까요. 하지만 방문밖에서 엄마가 들을까봐 신경이 쓰입니다. 로지텍 G PRO X 2 SUPERSTRIKE(슈퍼스트라이크)와 지슈라2(PRO X SUPERLIGHT 2)의 스위치(축)가 다른 가장 큰 이유는 '기존 물리 클릭 방식'에서 '햅틱 유도 방식'으로의 기술 전환 때문입니다. 슈퍼스트라이크는 2026년형 최신 기술인 HITS(Haptic Inductive Trigger System)를 도입하여 기존 기계식/광학식 스위치와 차별화된 성능을 제공합니다. 1. 기술적 차이 (핵심 원인) 지슈라2 (LIGHTFORCE 하이브리드 스위치): 기계식의 클릭감과 광학식의 빠른 속도를 조합한 스위치입니다. 물리적인 접점이 부딪혀 입력을 인식하는 방식입니다. X2 Superstrike (햅틱 유도 방식 - HITS): 전통적인 물리 스위치를 제거하고, 코일을 이용한 전자기장으로 손가락의 압력과 거리를 감지합니다. 물리적인 접촉이 없어 스위치 마모가 거의 없고 훨씬 빠릅니다. 2. 슈퍼스트라이크 스위치의 특징 (왜 다른가) 래피드 트리거 (Rapid Trigger) 도입: 게이밍 키보드에만 있던 래피드 트리거 기술을 마우스에 적용하여, 버튼을 조금만 떼도 입력이 해제되어 빠르게 반복 클릭이 가능합니다. 조정 가능한 클릭 지점 (Actuation Point): 10단계의 작동 지점 조절 기능을 통해, 사용자가 아주 얕은 클릭부터 깊은 클릭까지 커스텀할 수 있습니다. 햅틱 피드백 (Haptic Feedback): 물리 스위치가 아님에도, 실제 클릭하는 듯한 느낌을 햅틱 모터를 통해 시뮬레이션하여 매우 선명한 클릭감을 제공합니다. 3. 결론: 목적의 차이 슈퍼스트라이크는 "가장 빠른 응답 속도와 완벽한 클릭 커스터마이징"을 원하는 최상위 e스포츠 유저를 위해 설계되었기 때문에, 지슈라2의 일반적인 하이브리드 스위치 대신 고도화된 아날로그 유도 센서(HITS)를 채택한 것입니다. 지슈라2: 표준적인 고성능 하이브리드 광학 스위치 (약 60g) X2 Superstrike: 래피드 트리거 지원, 햅틱 inductive 기술 (약 65g, 0.6mm 이동거리) 마우스 해상도 마우스 감도란? 마우스에서 해상도(Resolution)란마우스가 물리적 움직임을 얼마나 세밀하게 감지하여 화면상의 포인터(커서)로 전달하는지를 나타내는 '감도(Sensitivity)'를 의미합니다. 주로 DPI (Dots Per Inch) 또는 CPI (Counts Per Inch)라는 단위를 사용합니다. 핵심적인 특징과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1. 마우스 해상도(DPI/CPI)의 정의 1인치 당 이동 픽셀 수: 마우스를 실제 마우스 패드 위에서 1인치(약 2.54cm) 움직였을 때, 화면상의 커서가 몇 픽셀(Pixel) 이동하는지를 뜻합니다. 예시:800 DPI로 설정된 마우스를 1인치 움직이면 화면상에서 커서가 800픽셀 이동합니다. 높을수록 빠름: DPI 수치가 높을수록 마우스를 조금만 움직여도 화면에서 커서가 크게 이동합니다. 2. 고해상도(High DPI) vs 저해상도(Low DPI) 고해상도 (예: 3200 DPI 이상): 장점: 손목 움직임을 최소화하여 화면 전체를 빠르게 이동할 수 있습니다. 고해상도 모니터(4K 등)나 다중 모니터 환경에서 유용합니다. 단점: 세밀한 조작이 어려워 정밀한 작업이나 FPS 게임에서는 오히려 조준이 흔들릴 수 있습니다. 저해상도 (예: 400~800 DPI): 장점: 마우스를 크게 움직여야 하므로 세밀하고 정확한 컨트롤이 가능합니다. FPS 게임에서 조준에 유리합니다. 단점: 넓은 화면을 이동할 때 마우스를 많이 움직여야 하므로 손목에 피로가 올 수 있습니다. 3. 마우스 해상도와 성능의 관계 무조건 높은 게 좋은가? 아닙니다. 사용자의 모니터 해상도, 화면 크기, 작업 스타일(사무용, 게임용)에 맞는 적정 수준이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800~1600 DPI가 가장 무난하게 사용됩니다. DPI vs CPI: 기술적으로는 마우스 센서가 표면을 '인식'하는 기술이므로 CPI(Counts Per Inch)가 더 정확한 용어지만, 관용적으로 DPI와 혼용하여 사용합니다. 요약 마우스 해상도는 '마우스의 움직임(Physical)과 화면의 반응(Digital) 간의 비율'로, 높으면 속도가 빠르고, 낮으면 정밀하다고 이해하시면 됩니다.마우스 DPI는 센서의 물리적 정밀도(물리적 1인치 이동 시 포인터 이동 거리)를 의미하며, 감도(Sensitivity)는 소프트웨어적으로 포인터 속도를 배율로 조절하는 것입니다. DPI가 높을수록 세밀한 움직임이 가능하고, 감도는 DPI와 상관없이 최종적인 마우스 속도를 결정합니다. 마우스 DPI와 감도 핵심 차이 DPI (Dots Per Inch/센서 감도): 마우스 하드웨어 설정입니다. 800 DPI는 마우스를 1인치 움직이면 포인터가 화면에서 800픽셀 이동함을 뜻하며, 높을수록 작고 빠른 움직임을 감지합니다.감도 (Sensitivity/속도): 윈도우 설정이나 게임 내 설정(소프트웨어)입니다. DPI로 입력된 신호에 배율을 곱하여 최종 속도를 정합니다.차이점: 높은 DPI+낮은 감도는 정밀한 움직임을, 낮은 DPI+높은 감도는 픽셀 스킵(가속)이 발생할 수 있는 빠른 움직임을 만들어냅니다. 주요 특징 상호작용: 실제 체감 속도인 eDPI는 \(\text{DPI}\times \text{인게임\ 감도}\)로 계산됩니다.설정 팁: 보통 FPS 게임에서는 낮은 DPI(400~800)와 낮은 감도를 조합하여 정밀함을 높입니다.차이 요약: DPI는 센서의 '능력(정밀도)', 감도는 '체감 속도'입니다. 최적의 설정을 위해 낮은 DPI와 높은 폴링레이트 조합을 통해 세밀한 움직임을 확보하는 것이 좋습니다. 마우스 DPI는 1인치 이동 시 센서가 인식하는 픽셀 수(하드웨어 민감도)로 높을수록 화면 이동이 빠르며, 감도는 이를 바탕으로 실제 마우스 움직임에 대한 반응성입니다. 인게임 감도는 게임 엔진 내에서 DPI 신호를 증폭/감소시키는 배율입니다. 보통 800-1600 DPI에 낮은 인게임 감도 조합이 정밀한 조작에 유리합니다. 1. 마우스 DPI (Dots Per Inch) / CPI 정의: 마우스를 1인치(2.54cm) 움직였을 때 화면 포인터가 몇 개의 픽셀(DPI, Dots Per Inch)을 이동하는지 나타내는 물리적 센서 해상도입니다. 특징: 높은 DPI: 작은 움직임에도 커서가 크게 이동 (고속). 낮은 DPI: 화면 정밀도가 높아지고, 큰 움직임이 필요 (저속). 추천: FPS 게임은 400~800, 일반 작업 및 고해상도 모니터는 1600 이상이 선호됩니다. 2. 마우스 감도 (Sensitivity)와 차이 차이: DPI는 마우스 자체의 '감지 능력(하드웨어)'이고, 감도는 윈도우나 게임에서 이 신호를 어떻게 해석하여 포인터를 움직일지 결정하는 '소프트웨어적 속도'입니다. 작동: 동일한 800 DPI라도 윈도우 포인터 속도나 게임 내 설정(감도)이 다르면 실제 움직이는 속도는 다릅니다. 3. 인게임 감도 (In-Game Sensitivity) 정의: 특정 게임 안에서만 적용되는 마우스 감도 설정입니다. 역할: 마우스 하드웨어에서 전달된 데이터(DPI)에 게임 내 감도 수치를 곱하여 시점 전환 속도를 결정합니다. 핵심 원리: 실제 마우스 움직임(DPI) × 인게임 감도 = 게임 내 회전 속도 예: 400 DPI × 2 감도는 800 DPI × 1 감도와 거의 동일한 거리 회전을 보여줍니다. 4. 핵심 요약: DPI vs 인게임 감도 DPI 높이고 인게임 감도 낮추기: 픽셀 스킵 현상이 적어 화면이 부드럽고 정밀한 조작 가능 (추천). DPI 낮추고 인게임 감도 높이기: 포인터 이동이 다소 투박하거나 건너뛸 수 있음. 보통 고DPI(1600~3200)로 설정하고, 게임 내에서 낮은 감도를 사용하는 것이 마우스 센서의 정확도를 최대로 활용하는 방법입니다. 햅틱 감응 트리거 시스템 (Haptic Inductive Trigger System, HITS) 로지텍 G PRO X2 SUPERSTRIKE 마우스 등에서 선보인 HITS는 기존 기계식 마이크로 스위치를 유도형 아날로그 센싱(Inductive Analog Sensing) 기술로 대체한 시스템입니다. 원리 및 특징: 물리적 스위치 제거: 기존의 '딸깍'거리는 기계적 스위치 대신 자성을 이용한 아날로그 센서를 사용하여 버튼의 이동 거리(0.6mm 내)를 정밀하게 측정합니다. 커스터마이징 가능한 동작 지점: 게이머가 원하는 시점에 클릭이 인식되도록 동작 지점(Actuation Point)을 설정할 수 있습니다. 래피드 트리거 (Rapid Trigger): 스위치가 눌렸다 올라오는 즉시 인식이 초기화되어, 매우 빠른 속도로 반복 클릭이 가능합니다. 실시간 햅틱 피드백: 기계식 스위치가 없어도, 실제 클릭하는 느낌을 5단계 이상의 미세한 진동으로 구현하여 사용자가 정확한 클릭 순간을 촉각으로 느낄 수 있게 합니다. 장점: 기존 기계식 스위치 대비 응답 속도 향상(9~30ms 감소), 입력 정확도 증가, 사용자 맞춤형 클릭 감도 설정 가능. 햅틱 피드백 (Haptic Feedback)이란? 햅틱 피드백은 사용자가 기기를 조작할 때 촉각, 운동감, 힘을 느끼게 하는 기술을 총칭합니다. 핵심 기능 진동, 압력, 물리적 충격 등을 통해 화면 속 상황이나 기기 조작 상태를 사용자에게 직접 전달합니다. 예시 게임 패드: PS5 듀얼센스의 진동 및 저항감 (적응형 트리거), 폭발이나 빗방울을 느낄 수 있는 미세한 떨림. 스마트폰: 터치스크린 입력 시 느껴지는 진동(햅틱 터치), 애플의 탭틱 엔진. 목적: 사용자가 화면을 보지 않고도 입력 상태를 인지하게 하거나, 가상 현실(VR) 등에서 높은 몰입감을 제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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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25 등록
오래된 전자기기 낡은 IT폐기물 하지만 버리지 못하고 가끔씩 꺼내서 먼지만 털어주고 작동 여부만 확인한 채 다시 봉인 하는 것들 그걸 남들은 '산업쓰레기'라 부르고 저는 '명기'라 부릅니다. 오늘은 간만에 키보드 얘기를 해보려 합니다. 제목에서도 알 수 있듯이 그 유명한 로지텍 K810입니다. 이 제품에 대해서는 검색해 보시는 편이 더 낫습니다. (귀찮아서 그러는 거 아닙니다.) 이렇게 생겼습니다. 지구 최고의 우수한 미학과 실용성을 가진 한글이 각인된 K810입니다. 혹자는 영문만 새겨진 게 깔끔하다고 이쁘다는데 그럴리가요. 아무튼, 2015 레티나 맥북프로를 다시 꺼내든 얘기는 이전에 했고 <-- 이 글보면 맨 밑에 님들의 미래 여친이 있으니 궁금하면 보세요. 지금 K810얘기도 거기에서 이어집니다. 맥북프로로 타자를 치는게 손가락이 힘이드네요. 이유를 생각해봤습니다. 1. 내 손꾸락이 드뎌 늙었다. 2. 윤활이 필요하다. (*멤브레인 노트북 키보드에 윤활이 필요하다는 얘기는 못들은 것 같습니다. 사람은 윤활이 필요합니다. 특히 나이드면 작업 전 둘 다 윤활? 필수) 아무튼, 또 그래서, 장농을 뒤집니다. (*실상은 장농은 제 방에서 다 치웠습니다. 자리만 차지하고 그 안에 들어가면 최소 1년이상 나오질 않습니다.) 스토리지 박스 그냥 프라스틱 박스통을 뒤집니다. 애증의 HHKB를 먼저 찾았습니다. 이 비싼노무거를 사서 뽕을 뽑지를 못했거든요. 꼽았습니다. 이젠 손가락이 아니라 팔목도 아픕니다. 높아서요. 이름도 거룩한 해피해킹 얘는 도대체 언제 써먹을 수 있는건지 해킹을 해야 하는건가요? 항상 노는 키보드 하면 돈아까워서 제일 먼저 떠오르는데 제일 못쓰고 있습니다. 다시 뒤적거립니다. 스타벅스 주머니 밖으로 K810의 얇은데 바둑돌을 얇고 평평하게 깍은 듯한 느낌의 키캡이 제 손바닥과 손가락으로 느낍니다. 꺼내서 바로 블투 연결하고(심지어 아직도 배터리가 있음 언제 충전한지 기억도 없는데 적어도 작년은 아닙니다. 혹은 일지도 기억력이...) 잘됩니다. 요즘처럼 무접점이나 자석축 그런 키보드처럼 구름타법까진 아니지만, 너무나 쾌적한 타자가 이뤄집니다. 그래서 감동해서 이 글을 쓰고, 혹시나 엄청난 사람들의 요청으로(실제로 다시 재발매 하는 것을 원하는 사람들이 많음 소니p시리즈의 외관에 지금 놋북 성능을 넣어달라 요청만큼 많음) 재발매를 했나 찾아봅니다. 제가 원하는 조건은 이제는 시대가 맥북도 많이 쓰니까 K811(맥북용)에 옆에 터치패드 하나 달아서 나오지 않았을까? 검색해 봅니다. 아이 세이 쿠팡 유 세이 쿠팡 오 있습니다. 똑같이 생긴 LOGICOOL의 일루미네이션 K810 엥? 로지쿨? 게다가 일본 게다가 25만원대 게다가 2개 남았으니 빨리 사라고? 이게 뭔 개솔인가 싶어서 다시 찾아봅니다.제가 k810이라고 친 죄가 있기 때문일수도 있으니 로지텍 K811로 쳐 봅니다. 없습니다. 아이쿠팡 취지에는 안맞지만 이베이, 아마존도 다 뒤져봤는데, 중국산 부품 파츠나 중고, 신동급 중고등은 있어도 K810, K811 재발매는 안 한 모양입니다. 오히려 이 키보드를 오래 아껴주고 싶은 마음에 배터리나 상판 키캡등이 따로 파는 모양샙니다. 게다가 한/영키가 있어야 진정한 코리아 컬쳐 키보드 K810아니죠 K-810 입니다. 이 글을 읽고 계신 분중에 K810이나 K811을 가지고 계신분들은 좀 더 아껴주시며 사용하면되고, 없으신 분들은 어차피 몰랐던 키보드고 살 수도 없으니 그냥 페이커 키보드나 쵸비키보드 쑈메이커키보드나 저처럼 탑신병자 신 분들은 제우스나 킹겐 키보드를 알아보세요. 정글러 이신 분들은 오너, 표식 키보드 원딜러 이신 분들은 구마유시 키보드, 어린 룰러 키보드 서폿 라이너 이신 분들은 리헨즈 키보드, 피터 키보드 이상입니다. 길고 재미 없고 물건도 안파는 이 글을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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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22 등록
우주최초 세계최초 아이쿠팡에서 책에 대한 글을 쓰다 보니 여기까지 흘러왔습니다. 그 글 쓰고 한 서너시간 됐나요? 너무 안어울리는 글을 열정적으로 쓰다보니 커피 도파민이 고파져서 내리고 와서 유튭을 보고 있었습니다. HOT가 뭐죠? 라고 유명한 99년 수능 만점자 80년생 오승은님의 유퀴즈온더블록을 말이죠. 쭈우욱 끄덕끄덕 그렇지 그런거지 공부란게 아는 척?하고 보다가 (*실상은 딩요님이랑 같은 별에서 온 분 같아보였지만) 오승은님이 공부 잘 하는 이유중 충분조건은 되지만 필요조건은 아니며, 부모님이 만들어주신 공부하는 환경이 가장 컸다는 말씀하시는 부분에서 일시정지 눌렀습니다. 그리고 아까 잠깐 비췄던 방 분위기를 다시 찾아봤습니다. 어떤게 보이시나요? 수능최초만점자의 책상이라고 생각하시고 보시면 뭐하나라도 이유를 찾고 싶으실겁니다. 운동, 정리정돈이 시작일 수 있습니다. 하지만 무엇을 위해 그렇게 하는가를 생각해 보셔야 합니다. 겉표지는 하나도 없고 너덜너덜한(저게 하드커버인데 저렇게 떨어질려면 댁체) 정석책(정석 맞죠?)니 눈에 띄시나요. 가끔씩 마음 다질 때 읽는 성경책? 모르죠. 언제 읽으실지는 모르는 겁니다. 개인적으로 저는 저 안경닦는 극세사라고 하나요? 아무튼 저 안경닦는 수건? 저게 눈에 띄네요. 저렇게 어딘가에 걸쳐 본 기억이 없거든요. 정석책도 겉표지를 따로 떼어놓고 둬 본적이 없습니다. 결과는요? 라고 생각이 들 수도 있지만 이미 벌어진 수능성적이니 그런 생각은 접으시고, 원래 이쯤에 재미있는 이미지를 넣어야 하는데 ChatGPT가 반항을 하는 바람에, 이미지 편집이 잘 안되서 그와중에 궁금하실까 싶어서 말씀드리면, 시대별로 수능 만점자 책상이나 방을 찾아봤는데 특이점이 있습니다. 1. 방이 의외로 정돈 된 상태가 아닙니다. 공부잘하는 사람들의 유튜브 영상은 아마도 영상 찍기 전에 이미 사전 정돈이 되어 있기 때문에 그렇지, 만점 받았다는 소식을 듣고 기자들이 바로 들이닥친 장면을 보면 (실제로 수능 만점자가 외출옷도 갈아입지 못한 상태라 더 신빙성이 있음) 책상이 정돈 된 느낌은 아닙니다. 그보다 뭔가 자기만의 동선이 있다는 느낌을 더 크게 받습니다. 수능만점자의 책상샷이라 당사자인 오승은님은 어색해서 웃참하는게 보이는데 갑자기 집에 왔더니 공부하는샷을 찍기 위해 앉아 있는 거니까요. 아무튼, 벽에는 일단 달력과 스케쥴이 책상 앞에는 무조건 탁상 시계가 책상 옆에 책장에도 시계가 있습니다. 그외에는 그냥 애들방입니다 뭔가 널부러저 있습니다. 해야 할 공부는 학교에서 선생님 눈을 바라보면 다하고 집에서는 그냥 노는 거 아닐까? 싶을 정도입니다. 전교1등은 물론이고 전국등수도 엄청날텐데 부모님들이 그럼 대견해서라도 매일 들어가서 방을 싹 치워줄만 한데 전혀 그렇지 않더군요. 그게 오히려 오성은님이 말하는 부모님이 공부할 환경을 만들어 주신 것중 하나가 아닐까 합니다. 부담을 주지 않고 자신이 책임지는 자신만의 공간을 마련해주는 것이죠. 우린 그렇게 해주면 열심히 게임을 하겠죠. 방에 들어와보지도 않고 내가 하고 싶은 거 다 하게 하는데 게임을 왜 안해요? <이 글은 다시 돌아오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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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21 등록